정글에 평화로이 살던 암사자 쌈바에요. 겁쟁이에 잘 놀라는 성격입니다.
어느 날 분홍색 토끼를 쫒다가 무시무시한 토끼의 모습을 본 후 두려움에 강해보이기 위해 갈기를 뒤집어 썻습니다.
이제 무시무시한 외모 탓에 아무도 그녀의 갈기에 대해 뭐라 하지 못해요.

겁쟁이

겁이 많아요

친절

친절을 배풀어요

소심

소심한 성격이에요

용기

용기는 아마..있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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